크래비티 형준 “같은 경상도 아이가” 1만 시민 앞 사투리 폭발(불후)[결정적장면]

이슬기 2026. 9. 20.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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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형준이 경상도 사투리로 정을 더했다.

이어 형준은 시민들의 환호에 웃으며 "저는 사실 그리고 울산 그 아래아래 통영에서 왔거든요"라고 밝혔다. 그는 "경상도 아이가"라며 귀여운 사투리로 소리를 질러, 울산 시민들과 친근한 소통을 선보이기도 했다.

형준은 "다음에 또 울산에서 좋은 인연으로 만나길 기도하겠다"라는 마지막 인사에도 구수한 사투리 억양을 더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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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

[뉴스엔 이슬기 기자]

크래비티 형준이 경상도 사투리로 정을 더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2부로 진행됐다.

이날 크래비티는 '레모네이드 피버(Lemonade Fever)', '셋넷고?!(SET NET G0?!)' 등의 곡으로 울산 시민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형준은 "오늘 진짜 너무 많은 분들께서 모이셔가지고, 너무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도 저희 덕분에 행복하신가요?"라고 물어 시민들의 우렁찬 함성을 이끌었다.

이어 형준은 시민들의 환호에 웃으며 "저는 사실 그리고 울산 그 아래아래 통영에서 왔거든요"라고 밝혔다. 그는 "경상도 아이가"라며 귀여운 사투리로 소리를 질러, 울산 시민들과 친근한 소통을 선보이기도 했다.

형준은 "다음에 또 울산에서 좋은 인연으로 만나길 기도하겠다"라는 마지막 인사에도 구수한 사투리 억양을 더해 웃음을 줬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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