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13세 딸, 예쁘다고 난리 난 미모...배우 데뷔 권유에 단호 "공부해야 해"

조윤선 2026. 9. 20.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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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 서윤 양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자 흐뭇해하면서도 연예계 데뷔에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날 이지현은 제작진으로부터 딸 서윤과 함께 출연한 유튜브 영상의 반응이 뜨겁다는 말을 들었다. 제작진은 "서윤이 예쁘다고 댓글이 난리가 났다"고 전했고, 이지현은 "댓글 못 봤다"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제작진이 "배우를 시키라는 반응이 많다"고 하자 이지현은 "안 된다. 공부해야 한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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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딸 서윤 양의 미모가 화제를 모으자 흐뭇해하면서도 연예계 데뷔에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19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에는 ''쥬얼리'와 현생 그 사이, 대환장 그날의 기록♥ | 불후의 명곡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현은 제작진으로부터 딸 서윤과 함께 출연한 유튜브 영상의 반응이 뜨겁다는 말을 들었다. 제작진은 "서윤이 예쁘다고 댓글이 난리가 났다"고 전했고, 이지현은 "댓글 못 봤다"면서도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제작진이 "배우를 시키라는 반응이 많다"고 하자 이지현은 "안 된다. 공부해야 한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제작진이 "언니는 오디션을 본다고 몰래 가지 않았냐"고 놀렸지만, 이지현은 재차 "공부해야 한다"며 딸의 연예계 데뷔를 반대했다.

이후 이지현은 박정아와 자녀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제작진이 다시 한번 "서윤이가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자 박정아 역시 "왜 그렇게 예쁜 거냐"며 감탄했다.

박정아는 "댓글을 보니 내가 아빠라고 하더라"며 웃었고, 이지현도 "정아 언니와 나를 섞어놓은 아이 같다고 하더라"고 거들었다. 이에 박정아는 서윤의 미모를 두고 "잘생긴 예쁨"이라고 표현했다.

또 이지현은 "서윤이가 성인이 되면 정아 언니가 함께 술을 마셔주기로 했다. 언니가 데리고 다니며 술을 가르쳐주기로 했다"며 "내가 술을 못하니까 부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정아는 "왜 못하겠냐. 다 해준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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