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로또 1등 당첨돼 미용실 차렸다 “상금 7800만원 애매한 행운”(날아올라라 나비)

서유나 2026. 9. 20.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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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가 로또 1등에 당첨돼 미용실을 차렸다.

이날 미용실을 차리기 위해 안광수(최다니엘 분), 젠(심은우 분)을 모은 미셸은 미용실을 내기 위해선 "아무리 줄여 잡아도 1억 3천만 원은 들거 같다"는 말에 "줄 거면 화끈하게 주든가"라고 투덜거렸다.

사실 미셸은 한 손님이 미용비 3만 원 대신 주고간 로또가 1등 당첨된 사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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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날아올라라 나비’ 캡처
JTBC ‘날아올라라 나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오윤아가 로또 1등에 당첨돼 미용실을 차렸다.

9월 1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극본 박연선 / 연출 김다예, 김보경) 1회에서는 미셸(오윤아 분)이 미용실을 차리게 된 계기가 공개됐다.

이날 미용실을 차리기 위해 안광수(최다니엘 분), 젠(심은우 분)을 모은 미셸은 미용실을 내기 위해선 "아무리 줄여 잡아도 1억 3천만 원은 들거 같다"는 말에 "줄 거면 화끈하게 주든가"라고 투덜거렸다.

사실 미셸은 한 손님이 미용비 3만 원 대신 주고간 로또가 1등 당첨된 사연이 있었다. 미셸은 젠이 "상금이 얼마냐"고 묻자 "7800만 원 정도"라고 밝혔다.

미셸은 1등 아니냐며 실망하는 반응에 "그때 1등이 58명이었단다. 역대 최다. 상금은 역대 최저. 애매한 행운이다"라고 토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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