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수 공짜로 넘긴 복권 100만원 당첨 됐다 “용 승천 꿈 맞아”(사랑이 온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류승수가 공짜로 넘긴 복권이 당첨됐다.
9월 19일 KBS 2TV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17회에서는 박수남(강애심 분)이 복권에 당첨됐다.
이날 박수남은 앞서 한석중(류승수 분)에게 공짜로 받은 복권이 당첨됐다. 큰 기대 없이 복권을 긁었다가 100만 원 당첨을 확인한 박수남은 아들 조흥식(배정남 분)과 함께 기쁨을 만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류승수가 공짜로 넘긴 복권이 당첨됐다.
9월 19일 KBS 2TV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극본 이경희, 연출 홍석구) 17회에서는 박수남(강애심 분)이 복권에 당첨됐다.
이날 박수남은 앞서 한석중(류승수 분)에게 공짜로 받은 복권이 당첨됐다. 큰 기대 없이 복권을 긁었다가 100만 원 당첨을 확인한 박수남은 아들 조흥식(배정남 분)과 함께 기쁨을 만끽했다.
박수남은 "이게 꿈이냐 생시냐. 내가 어떻게 복권에 당첨될 수 있냐. 돼지가 용이 되어 승천했다더니 그 꿈이 맞았다"면서 "결이(윤하빈분) 할아버지가 용꿈 꾸고 복권 두 장 사서 한 장 나한테 준 것"이라고 복권의 출처를 밝혔고, 조흥식은 양심 있게 "그러면 반띵해야지"라며 복권 당첨 소식을 한석중에게 알리려했다.
박수남은 "반 달라고 안 했다. 당첨 되면 살던 집에서 계속 살게 해달라고 했지"라며 이를 다급히 말리고는 "아무 말 말아라.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한석중의 복권은 꽝이 나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들상 성현주, 둘째 딸과 첫째 아들 납골당 찾았다…가슴 먹먹해지는 사진
- 정용진 회장 저택 공개, 입구부터 성벽 “마을 50% 차지” (홈즈)
- 고딩엄빠 출신 남편, 이호선 상담에도 부부관계 거부‥사상 최초 뽀뽀 합의(이숙캠)
- 재혼 오윤아, 살 빠져 반쪽 된 발달장애 子 근황…다이어트+취업 대성공
- 부부관계가 6년 전‥진작 이혼했어야 하는 부부에 이호선 “배신자는 아내”(이숙캠)[어제TV]
- 며느리 서효림 “故 김수미 팔아 먹는다” 김치 사업 비난 고통…전통+진정성 지키고파
- “딸없는 물놀이 처음” 김선영 계곡서 울컥, 극T 지진희 “애가 싫은 거지?”(산지직송3)[어제TV]
- 안정환, 자식농사 반만 성공? “고3 된 아들 리환 X가지 없어” 불평(놀뭐)
- 도경완, ♥장윤정 없이 두 아이와 캠핑 “혼자 미니멀하게 다녀”
- 최준희, 공구로 돈 얼마나 벌었길래‥불꽃 다보이는 한강뷰 “홈 명당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