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후 초호화 집들이→63빌딩서 불꽃축제 관람‥내려다보니 그림인데(전참시)

서유나 2026. 9. 20.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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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가 리치언니다운 집들이와 불꽃축제 관람 스케일을 보여줬다.

이날 박세리는 낯선 집에서 등장했다.

새집에서 여유를 부리던 박세리는 곧 바빠졌다.

역대급 호화로운 집들이 후 한껏 꾸미고 직원들과 외출한 박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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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박세리가 리치언니다운 집들이와 불꽃축제 관람 스케일을 보여줬다.

9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6회 말미에는 박세리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박세리는 낯선 집에서 등장했다. "최근 타운하우스로 이사했다"고. 대리석 바닥에 널찍한 거실, 프라이빗 영화관, 파고라가 있는 2층 최첨단 테라스까지. MC들은 "미국 집 같다", "테라스가 이렇게 제대로라니", "너무 부럽다"라며 감탄했다.

새집에서 여유를 부리던 박세리는 곧 바빠졌다. 과일만 여덟 박스를 시키고 초대형 얼음을 준비한 이유는 성대한 홈파티를 위해서였다. 직원들을 싹 불러모은 박세리는 애피타이저로 대왕 갈비찜을 제공했고 이영자는 "양으로 따지면 500만 원"이라고 평했다. 최고급 한우도 빠지지 않았다.

박세리의 직원들을 위한 플렉스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역대급 호화로운 집들이 후 한껏 꾸미고 직원들과 외출한 박세리. 그녀가 준비한 건 63층 빌딩 꼭대기에서 즐기는 불꽃 축제였다. 초고층 명당에서 즐기는 불꽃놀이에 MC들은 "우리가 불꽃놀이를 내려다본 적이 없다", "이건 그림이다"라며 입을 떡 벌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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