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PD "일 끝나면 매일 소주 반병, 중독 우려에 금주 결심"

강주희 기자 2026. 9. 20. 05: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영석 PD가 술을 끊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멤버들과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 PD는 "술을 잘 못 먹는데 너무 먹는다. 일 끝나면 간단하게 소주 반병 먹고, 같이 마실 사람 없으면 맥주 한 캔, 두 캔. 근데 그걸 매일 했다"고 말했다.

정한은 "저는 반주를 좋아한다. 취하는 걸 안 좋아해서 그냥 밥 먹으면서 술 반병"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나영석 PD가 19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 술을 끊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화면 캡처)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나영석 PD가 술을 끊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18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정한아 어서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나 PD는 그룹 세븐틴 정한, 도겸, 민규, 조슈아를 만났다.

멤버들과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 PD는 "술을 잘 못 먹는데 너무 먹는다. 일 끝나면 간단하게 소주 반병 먹고, 같이 마실 사람 없으면 맥주 한 캔, 두 캔. 근데 그걸 매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어느 날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나 혹시 심각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술을 당분간 먹지 말아야 되겠다 하고 안 먹으니깐 안 먹어지더라. 심각한 중독은 아니었나보다 이렇게 혼자 마음을 놨다"고 털어놨다.

이에 정한과 민규는 "나도 저랬다"며 공감했다. 정한은 "저는 반주를 좋아한다. 취하는 걸 안 좋아해서 그냥 밥 먹으면서 술 반병"이라고 말했다.

민규도 "옛날에는 맛있는 거 먹으면서 취하는 게 좋았는데 요즘 들어 반주가 좋아졌다. 많이 취하는 게 싫고 형처럼 소주 반병, 맥주 한 캔 이렇게 먹는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