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옆구리까지 훅 파인 과감 드레스+온몸 뒤덮은 타투

이하나 2026. 9. 2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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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예린이 과감한 룩을 소화하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냈다.

백예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 앨범 잘 듣고 계신가요?", "정말이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제 댓츠마걸입니다" 등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늘씬한 백예린의 실루엣과 함께 꽃과 나비 등 다양한 디자인의 타투가 팔부터 다리, 발등까지 가득 채워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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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예린 소셜미디어
사진=백예린 소셜미디어
사진=백예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백예린이 과감한 룩을 소화하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냈다.

백예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 앨범 잘 듣고 계신가요?”, “정말이요?”,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제 댓츠마걸입니다” 등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백예린은 옆구리까지 드러난 과감한 홀터넥 스타일의 노란 미니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늘씬한 백예린의 실루엣과 함께 꽃과 나비 등 다양한 디자인의 타투가 팔부터 다리, 발등까지 가득 채워 시선을 끈다.

백예린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인증했다. 게시물을 본 YB 윤도현은 “잘 들었습니다. 80년대 하드록과 팝음악의 경계에서 낭만을 찾게 되는 앨범이네요. 당분간 운전하면서 잘 들을게. 밴드 모두 수고했어”라고 호평을 보냈고, 백예린은 “선배님 감사합니다. 덕분이에요”라고 화답했다.

한편 백예린은 솔로 활동과 함께 밴드 The Volunteers 멤버로 활동 중이며, 지난 14일 정규 2집 ‘i love u’(아이 러브 유)를 발매했다. 9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3일간 장충체육관에서 ‘2026 TVT CONCERT : 우리네 인생은 끝없는 서부영화.'를 진행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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