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뜻깊은 나눔 실천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는 걸 전하고파”

김혜영 2026. 9. 20. 0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딘딘이 플리마켓 수익금을 기부했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DINDIN)이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 '딘딘은 딘딘'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딘딘은 최근 '딘딘은 딘딘'에서 진행한 플리마켓의 수익금과 개인 기부금을 더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편, 딘딘은 앞서 누적 기부액 5,000만 원을 돌파,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딘딘이 플리마켓 수익금을 기부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DINDIN)이 지난 18일 대한적십자사에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 ‘딘딘은 딘딘’으로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딘딘은 최근 ‘딘딘은 딘딘’에서 진행한 플리마켓의 수익금과 개인 기부금을 더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금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딘딘은 앞서 누적 기부액 5,000만 원을 돌파,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한 바 있다.

딘딘은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구독자분들과 처음으로 만나고, 그 뜻깊은 곳에서 얻은 따뜻한 결과를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율이네 이야기를 들은 후 재율이가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딘딘은 “아직 세상이 따뜻하고 희망으로 가득 차 있는 곳이라는 걸 전하고 싶었다. 나중에 재율이가 좋은 어른으로 자라 주변을 돌봐주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라며 진심을 전했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슈퍼벨컴퍼니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