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1300억 건물주도 사는 건 똑같네‥마트서 소주 발견하고 “만세”

이하나 2026. 9. 1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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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근석이 니트 소재 후드 집업에 반바지를 입은 장근석이 한 동네 할인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원했던 빨간 뚜껑이 달린 소주를 발견하자 환한 표정을 지은 장근석은 손에 직접 검은 봉지를 들고 소탈한 모습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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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장근석 소셜미디어
사진=장근석 소셜미디어
사진=장근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장근석이 소탈한 일상을 공개했다.

장근석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을 보았다. 빨뚜 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근석이 니트 소재 후드 집업에 반바지를 입은 장근석이 한 동네 할인마트에서 장을 보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장근석은 손에 장바구니를 들고 과자, 맥주, 소주 등을 열심히 골랐다. 원했던 빨간 뚜껑이 달린 소주를 발견하자 환한 표정을 지은 장근석은 손에 직접 검은 봉지를 들고 소탈한 모습을 인증했다.

‘아시아 프린스’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1세대 한류 스타로 사랑받은 장근석은 서울 삼성동, 청담동, 일본 도쿄 등 1300억 원대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장근석은 “제가 잘했다기보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잘 관리해주셨기 때문에 그렇게 유지가 됐다. 저도 독립하고 나서는 제가 많이 하려고 하는데 주식 공부를 시작하니 아침마다 주식 차트를 체크하더라. 이건 나한테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전문으로 관리하는 분에게 맡겼다”라고 자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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