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케빈오, 결혼 4년 차에도 신혼…볼 맞대고 다정 투샷 [★한컷]

황서연 기자 2026. 9. 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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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부부가 뉴욕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19일 공효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어쩌다보니 파이어 아일랜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미국 뉴욕주 파이어 아일랜드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효진은 최근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SNS에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케빈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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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케빈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공효진 부부가 뉴욕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19일 공효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어쩌다보니 파이어 아일랜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미국 뉴욕주 파이어 아일랜드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민낯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남편 케빈 오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투샷을 촬영하는 장면도 영상으도 공개하며 결혼 4년 차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을 자아냈다.

공효진 SNS


공효진은 최근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SNS에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영화 '경주기행,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홍보 일정을 비롯한 촬영 스케줄을 모두 마친 뒤 출국해 휴식 중이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결혼 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기간 동안 두 사람은 떨어져 있었고, 전역 이후 다시 함께 하는 시간을 SNS를 통해 자연스레 공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공효진 SNS]

공효진 | 케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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