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본명 공개 "현보람→현재영..배신감 느끼는 사람들도" [데이앤나잇][별별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현봉식이 반전의 본명을 알렸다.
이어 "배우가 된 뒤 이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예명이지만 오디션을 현봉식으로 봤다. 영화 엔딩 크레딧도 현봉식인데 계약서 쓸 때 가끔씩 놀라시더라. 봉식으로 쭉 부르고 있다가 본명을 알게 되신 분들은 배신감을 느끼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9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현봉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현봉식은 이름에 대해 "태어났을 때는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 순 한글로 보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부모님께 막 졸랐던 기억은 없는데"라고 말했고, 조째즈는 "부모님도 보시기에 안 어울린다고 생각한 거 아니냐"라며 놀렸다.
현봉식은 현재 이름에 대해 "재영으로 살다가 배우 꿈을 가지고 상경하며 제가 정말 사랑하던 두 분이 아버지와 삼촌이었다. 두 분 성함 하나씩 따서 먹칠하지 말자는 마음으로 지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우가 된 뒤 이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예명이지만 오디션을 현봉식으로 봤다. 영화 엔딩 크레딧도 현봉식인데 계약서 쓸 때 가끔씩 놀라시더라. 봉식으로 쭉 부르고 있다가 본명을 알게 되신 분들은 배신감을 느끼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 단발, 가발 아니었다 "거의 10년 만에 잘라..가볍고 기분 좋아"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첫 딸 얻은' 레이디 가가, 대리모 통해 엄마 됐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도대체 왜 中 무시하나?' 아시아 역대 베스트 0명 대굴욕, 손흥민·차범근·박지성 '韓 1~3위 싹쓸
- 나나 찌른 흉기=절도 걸렸던 O마트서 파는 칼.."조상님 걸고 맹세" 역고소 강도범, '2차 가해' 파문
- 방탄소년단 지민, 생일 투표 총 16관왕 | 스타뉴스
- 현봉식 "'17세 연상' 김윤석에 반말..너무 재밌었다" 노안 일화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 스타뉴스
- 현봉식, 반전 주량 공개 "술 못 마셔..로운과 돈가스 모임 멤버" [데이앤나잇]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빅뱅 지드래곤, 3위 에이티즈 산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뷔, 청각장애인 팬 위한 수어로 감동 선사
- 이시영, 9세 子 키 우려 컸나.."성장주사 권유 충격→1년새 8cm 자라"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