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김주하, 현봉식에 이상형 고백 “실물 보니 키 훤칠, 얼굴도 작아”(데이앤나잇)

서유나 2026. 9. 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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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주하가 배우 현봉식에게 이상형 외모임을 고백했다.

9월 19일 방송된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 43회에서는 대세 배우 현봉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인생 토크를 나눴다.

이날 현봉식을 만난 김주하는 "제가 너무 팬이라서 꼭 한 번 모셔보고 싶었다. 실물 보니 키도 훤칠하시고 얼굴도 작다"며 "그런 분이 왜 조연을 많이 하셨지"라고 의문을 표했다.

김주하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눈코입보다 얼굴형이 중요하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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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앵커 김주하가 배우 현봉식에게 이상형 외모임을 고백했다.

9월 19일 방송된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 43회에서는 대세 배우 현봉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인생 토크를 나눴다.

이날 현봉식을 만난 김주하는 "제가 너무 팬이라서 꼭 한 번 모셔보고 싶었다. 실물 보니 키도 훤칠하시고 얼굴도 작다"며 "그런 분이 왜 조연을 많이 하셨지"라고 의문을 표했다. 실물을 보니 주연급 외모라는 것.

현봉식이 처음 들어보는 얘기하고 하자 문세윤도 "봉식 씨에게 이런 얘기하는 분 처음 본다"면서 "누나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가보다"라고 말했다.

김주하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눈코입보다 얼굴형이 중요하다"고 인정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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