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맑고 살짝 덥다

정유미 기자 2026. 9. 19.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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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추석 연휴가 낀 다음 주(21∼25일)에는 아침에 선선하고 낮에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최저기온은 12∼20도, 낮 최고기온은 23∼29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기온 13∼18도, 최고기온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이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월요일인 21일과 화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일 11∼19도, 22일 13∼20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21일과 22일 모두 24∼30도로 예상된다.

정유미 기자 youm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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