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19일 아시아 투어 마카오 공연 개막…티켓 매진

김민지 기자 2026. 9. 1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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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투어스(TWS)가 마카오에서 현지 42(팬덤명)와 만난다.

투어스는 19~20일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에서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 인 마카오'를 연다.

투어스가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올해 들어 두 번째다. 투어스는 마카오 공연장에서 현지 42(팬덤명)를 위한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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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투어스(TWS)가 마카오에서 현지 42(팬덤명)와 만난다.

투어스는 19~20일 마카오 더 런더너 아레나에서 '2026 투어스 투어 ‘24/7:포:유’ 인 마카오’를 연다. 앞서 오픈된 이 공연의 티켓은 매진됐다.

투어스가 마카오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올해 들어 두 번째다. 지난 1월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단독 공연을 펼친 데 이어 약 8개월 만에 팬들과 다시 만난다. 투어스는 마카오 공연장에서 현지 42(팬덤명)를 위한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한편 투어스는 지난 2024년 1월 데뷔한 팀으로 '다시 만난 오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의 곡으로 인기를 얻었다. 지난 4월엔 국내에서 미니 5집 '노 트래저디'(NO TRAGED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고 있으며, 현재 첫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이다. 마카오 공연을 마친 뒤에는 오는 26일 방콕, 10월 10일 싱가포르, 24일 가오슝에서 진행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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