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 '암 말기, 3개월 시한부 선고' 이후 또 암 수술..쏟아지는 응원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6. 9. 1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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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희은이 암 투병 중임을 고백한 가운데, 두 번째 암과 싸우는 양희은을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18일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올해 수술만 두 번한 양희은의 충격 고백'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양희은은 암 투병 중임에도 밝은 모습이었다. 양희은은 최근 유방암으로 투병했던 박미선과 만났던 것을 언급하며 "둘이서 만나서 '암 스트롱'이라고 외쳤다"라며 투병 후에도 여전히 건강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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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김영철 유튜브 캡처

가수 양희은이 암 투병 중임을 고백한 가운데, 두 번째 암과 싸우는 양희은을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18일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올해 수술만 두 번한 양희은의 충격 고백'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김영철은 양희은을 만나기 위해 충남 부여를 찾아 양희은이 운영하는 카페에 방문했다. 김영철은 대선배인 양희은을 만나 특유의 유머를 뽐내며 웃음을 전했다.

양희은, '암 말기, 3개월 시한부 선고' 이후 또 암 수술..쏟아지는 응원 [스타이슈]
양희은, '암 말기, 3개월 시한부 선고' 이후 또 암 수술..쏟아지는 응원 [스타이슈]
양희은, '암 말기, 3개월 시한부 선고' 이후 또 암 수술..쏟아지는 응원 [스타이슈]
/사진=김영철 유튜브 캡처

이날 대화를 나누던 중 김영철은 최근 양희은이 지팡이를 짚고 박미선 등과 함게 찍은 사진을 언급하며 건강에 대해서 물었다. 양희은은 "내가 암 수술을 했다. 4월에 암 수술을 하고 6월에 각막이식 수술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암 투병 소식을 직접 전한 것이다. 앞서 양희은은 30세 때 난소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가 회복한 바 있다. 양희은은 방송에 출연해 당시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으나, 이후 집밥을 직접 해먹고 식이요법 등을 통해 회복했다고 알린 가 있다. 이런 가운데 두 번째로 암 투병 중인 사실을 알려 대중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양희은은 암 투병 중임에도 밝은 모습이었다. 양희은은 최근 유방암으로 투병했던 박미선과 만났던 것을 언급하며 "둘이서 만나서 '암 스트롱'이라고 외쳤다"라며 투병 후에도 여전히 건강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76세의 나이인 양희은의 암 수술 소식에 그의 건강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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