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태풍 '두쥐안' 예상 이동 경로
안지혜 2026. 9. 19.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남쪽 먼 해상에 위치한 제25호 태풍 '두쥐안'은 우리나라 북쪽의 찬 공기를 동반한 고기압대에 막혀 북상이 제한되며,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일본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두쥐안은 오전 9시 현재 일본 도쿄 남쪽 약 1030㎞ 해상에서 시속 16㎞로 서남서진 중이다. 최대풍속은 10㎧(강도 '2')로 강풍반경은 500㎞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남쪽 먼 해상에 위치한 제25호 태풍 '두쥐안'은 우리나라 북쪽의 찬 공기를 동반한 고기압대에 막혀 북상이 제한되며,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일본 동쪽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두쥐안은 오전 9시 현재 일본 도쿄 남쪽 약 1030㎞ 해상에서 시속 16㎞로 서남서진 중이다. 최대풍속은 10㎧(강도 '2')로 강풍반경은 500㎞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뼈말라된 김민하 "작품 끝나자마자 체중계 갖다 버릴 것" 선언
- 한소희, 71세 손석희에 "가는 데 순서 없어" 말실수 후 급사과
- '자연인' 이승윤, 결혼기념일 까먹고 진짜 자연인 된 근황
- 곽범 두 딸 얼마나 예쁘길래…"첫째 딸, 홍대 길거리 캐스팅 받아"
- 김수현, 오늘 국내 무대 복귀…1년 반 만에
- 인공지능 정보 보고서 치명적 오류…미중 전쟁 날 뻔
- 김지민 "눈알 흰자위가 하얘졌다"
- 민희진, '아일릿 뉴진스 카피 주장' 관련 손배소 승소 "피해자 특정 안 돼"
- '전신 성형설' 데미 무어, 60대에도 20대 외모?…노화 열쇠는 '좀비 세포'
- 진태현·박시은 "11만 유튜브 채널 구독 멈춰달라"…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