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시어머니 이미숙, 시집살이는 없다 “명절 내가 바빠, 며느리 올까 봐 겁나”

이슬기 2026. 9. 1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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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숙이 시집살이에 대해 말했다.

18일 이미숙의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추석엔 이미숙식 만두. 얼큰하게 빚고 신나게 놀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미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북식 만두 빚기, 만굿국 요리에 나섰다. 요리 중 다양한 대화를 나누던 이미숙은 "참 내가 진짜 며느리 때도 안 했던 일들 같은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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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미숙이 시집살이에 대해 말했다.

18일 이미숙의 채널 ‘이미숙_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추석엔 이미숙식 만두. 얼큰하게 빚고 신나게 놀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미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북식 만두 빚기, 만굿국 요리에 나섰다. 요리 중 다양한 대화를 나누던 이미숙은 “참 내가 진짜 며느리 때도 안 했던 일들 같은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는 "나는 내 며느리나 이런 사람한테 절대 이런 거 안 시키지”라고 했다.

그는 “나는 며느리가 올까 봐 무서워”라고 했다. 옆에서 “너네들끼리 잘 지내라 이러지. 여행 가라 그러고”라는 말이 나오자 수긍하면서 "내가 바쁘니까. 명절 때"라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유튜브 팀 불러서 시킬 것도 많고"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미숙은 1987년 홍성호 박사와 결혼했다. 하지만 두 자녀는 2001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부부는 2007년 공식 이혼을 발표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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