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년차’ 홍현희, 아이돌에 미련 가득..“유부녀돌 만들어달라” [순간포착]

박하영 2026. 9. 19. 0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홍현희가 뒤늦게 아이돌이 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JYP 오디션 준비하기 준범이 아이돌 연습생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러던 중 홍현희는 JYP에서 마주한 연습생을 보더니 "오늘 확실히 느낀 건 연습생 얼굴 작아야 된다"라고 했고, 제이쓴도 "진짜 조망만 하다. 난 소리 없는 가수로 해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뒤늦게 아이돌이 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JYP 오디션 준비하기 준범이 아이돌 연습생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하리무와 함께 춤을 배운 홍현희는 JYP 사옥을 방문해 사옥 내 카페와 유명한 구내 식당을 구경하며 식사를 했다. 그러던 중 홍현희는 JYP에서 마주한 연습생을 보더니 “오늘 확실히 느낀 건 연습생 얼굴 작아야 된다”라고 했고, 제이쓴도 “진짜 조망만 하다. 난 소리 없는 가수로 해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홍현희는 “만약에 준범이가 얼굴이 크지 않고 저렇게만 큰다면”라고 바랐고, 제이쓴은 “왜 나를 보면서 얘기하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이쓴 씨가 솔직히 맨날 자기 화면말 안 받는다 하는 이유도 이거 때문이다. (면적) 여기가 없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이쓴은 “나도 얼굴 작은 삶 살아보고 싶다”라고 작은 얼굴을 부러워했다.

마지막으로 안무 연습실 구경을 끝으로 사옥을 나온 세 사람. 홍현희는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아쉽다. 인생은 한 번뿐인데”라며 가수가 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특히 홍현희는 “옛날에 그런 거 많이 만들지 않았냐. 유부녀돌 만들어달라”라고 부탁했다. 반면 제이쓴은 “나는 기획사 와본 게 내 인생 처음이다. 진자 신기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