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임신→홀로 출산' 싱글맘 서민재, 훌쩍 자란 아들과 '다정한 근황' [MHN:피드]

서은수 2026. 9. 1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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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18일 개인 채널에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재는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정한 모습을 담아냈다. 구체적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으나, 사진 한 장으로 아들과 함께하는 평온한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에 나선 모습이다.

또한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아이의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한 후 12월 홀로 아들을 출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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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혼전임신 고백과 마약 투약 혐의 판결 딛고 홀로 육아 중
출처:서민재
(MHN 서은수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18일 개인 채널에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재는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정한 모습을 담아냈다. 그는 18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리며 조용히 근황을 전했다. 구체적인 설명은 덧붙이지 않았으나, 사진 한 장으로 아들과 함께하는 평온한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에 나선 모습이다.
출처:서민재
사진 속 아들은 어느덧 훌쩍 자란 모습으로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민재는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했다는 사실을 대중에게 알린 바 있다. 출산 이후 아이를 정성껏 돌보며 지내온 그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성장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며 엄마로서의 일상을 드러냈다. 아이가 자란 만큼 서민재의 표정도 한결 편안해 보이며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근황이 엿보인다.
출처:서민재
1993년생인 서민재는 지난 2020년 채널A의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기계공학과 출신 여성 정비사로 소개돼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후 서은우라는 이름으로 개명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하지만 2022년 전 연인인 가수 남태현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 법원은 해당 혐의에 대해 서민재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출처:서민재

또한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아이의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주장한 후 12월 홀로 아들을 출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여러 법적 공방과 개인적 고충이 겹친 어려운 시기를 보냈으나, 현재는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통해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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