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 마을'에 단 11가구 뿐→이웃사촌엔 정용진 회장…대저택 외관 '깜짝 포착' ('홈즈')

윤시은 2026. 9. 18.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구해줘! 홈즈'에서 판교 골프장 인근 주택가를 임장하던 중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의 자택이 포착됐다.

골프장 옆에 자리한 주택가를 둘러보는 과정에서 정용진 회장의 집이 등장했고, 자연스럽게 그 규모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방송에서는 해당 구역에 자리한 11가구 가운데 정용진 회장 자택이 차지하는 면적이 약 50%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용진 회장 자택 주변의 또 다른 대형 주택을 살펴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윤시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판교 골프장 인근 주택가를 임장하던 중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의 자택이 포착됐다.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외관에 김남일, 김영광 등 출연진도 연신 놀라움을 나타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남일, 김영광, 양세형이 판교 일대의 주거지를 찾아 임장을 진행했다. 골프장 옆에 자리한 주택가를 둘러보는 과정에서 정용진 회장의 집이 등장했고, 자연스럽게 그 규모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무엇보다 눈에 들어온 것은 길게 뻗은 외벽이었다. 방송에서는 해당 구역에 자리한 11가구 가운데 정용진 회장 자택이 차지하는 면적이 약 50%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부터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졌고, 출연진은 “드라마에 나올 법한 재질”이라며 감탄했다. 높은 담장을 따라 외벽이 길게 이어졌으며 그 안쪽으로는 넓은 조경 공간까지 자리하고 있었다.

이동하는 동안에도 담장과 외벽이 계속 모습을 드러냈다. 출연진은 “도대체 어디까지 이어지는 거냐. 넘사벽이다”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남다른 규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일반적인 단독주택을 떠올리기 어려울 정도로 넓은 부지와 길게 이어진 담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용진 회장 자택 주변의 또 다른 대형 주택을 살펴봤다. 해당 주택 안쪽에는 넓은 잔디 정원이 조성돼 있었고, 정원 관리에 필요한 비용도 언급됐다. 잔디와 조경을 꾸미는 데만 1억 원이 들어갔다는 설명이 나오면서 현장에서는 다시 한번 놀라운 반응이 나왔다.

여기에 명절이면 정용진 회장이 주변 이웃들에게 선물을 돌린다는 이야기도 함께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배우 고현정의 전남편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1995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며 2003년 이혼했다. 정용진 회장은 2011년 플루티스트 한지희와 재혼했다.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윤시은 기자/ 사진=MBC ‘구해줘! 홈즈’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