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갈등' 서민재, 훌쩍 큰 아들 공개..혼전임신→홀로 출산 후 폭풍성장
정유나 2026. 9. 1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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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민재는 18일 "B컷"이라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재는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단아한 원피스를 입은 서민재는 어느새 훌쩍 큰 아들의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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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서민재는 18일 "B컷"이라며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재는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단아한 원피스를 입은 서민재는 어느새 훌쩍 큰 아들의 손을 꼭 잡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 2020년 방송된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해 혼전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아이의 친부 A씨의 신상 일부를 공개해 논란이 됐으며, 현재 관련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같은해 12월 홀로 아들을 출산해 양육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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