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또 교통사고 당했다…"허리 통증으로 차기작 하차 논의 中"

민서영 2026. 9. 1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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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차기작 출연을 두고 하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이청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스타뉴스 등 다수의 매체에 "이청아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사실"이라며 "차기작 '고분고분한 킬러' 하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이데일리는 이청아가 지난달 드라마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평소 허리 상태가 좋지 않았던 이청아는 사고 이후 통증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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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교통사고로 차기작 하차 논의중
출처:MHN DB
(MHN 민서영 기자)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차기작 출연을 두고 하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이청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스타뉴스 등 다수의 매체에 "이청아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사실"이라며 "차기작 '고분고분한 킬러' 하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이청아
앞서 마이데일리는 이청아가 지난달 드라마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평소 허리 상태가 좋지 않았던 이청아는 사고 이후 통증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이청아는 치료를 받으면서도 촬영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한 달 이상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으면서 차기작 일정에도 변수가 생겼다.
출처:이청아
특히 이청아가 차기작으로 선택했던 '고분고분한 킬러'에는 액션 장면이 포함된 만큼 현재 몸 상태로 촬영을 진행하기에는 부담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제작진과 출연진 측은 이청아의 출연 여부를 놓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청아는 지난해에도 교통사고를 겪은 바 있다. 당시 고관절을 다친 상황에서도 ENA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촬영을 이어갔으며, 이후 허리와 목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1월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출연해 "요즘 나의 가장 큰 관심사는 고관절이다"고 전했다. 그는 "고관절 재활 운동에 대한 콘텐츠를 적어도 100개는 본 것 같다"면서 "지난해 8월 드라마 시작할 때 교통사고가 나서 고관절을 다쳤다. 아프다고 느꼈는데 바로 촬영에 들어가면서 치료 받을 골든타임을 놓쳤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청아의 차기작 출연 여부와 관련해서는 향후 치료 경과와 의료진의 소견 등을 바탕으로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출처:이청아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이청아는 지난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으로 데뷔한 후 영화 '늑대의 유혹', '연평해전' 등과 드라마 '별순검 시즌2', '운빨로맨스', '단짠오피스', 'VIP', '낮과 밤',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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