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한국사3'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왔다…10월 8일 첫방

안태현 기자 2026. 9. 1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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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한국사'가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무장한 시즌3로 돌아온다.

18일 tvN STORY는 '벌거벗은 한국사'의 시즌3가 오는 10월 8일 오후 8시에 처음 방송된다고 알렸다.

'벌거벗은 한국사3' 제작진은 "한반도 역사의 흐름 속에서 주변국들의 역사를 함께 들여다보면 시대 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에서 한중일 역사를 함께 다뤄보고자 했다"라며 "더 입체적으로 한국사를 소개해 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한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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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STORY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벌거벗은 한국사'가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무장한 시즌3로 돌아온다.

18일 tvN STORY는 '벌거벗은 한국사'의 시즌3가 오는 10월 8일 오후 8시에 처음 방송된다고 알렸다.

'벌거벗은 한국사'는 역사 커뮤니케이터 '큰별쌤' 최태성이 이끄는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스토리텔링쇼다.

이번 시즌에서는 한국의 역사를 넘어 동아시아 정세를 함께 다룬다. 국제 정세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현재의 대한민국은 과거의 역사 속에서도 주변국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기 때문이다. 한중일을 아우르는 동아시아 역사의 이해를 통해 한국사를 더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역사 여행에 함께 하는 탑승러들에도 변화가 생긴다. 누적 조회수 5억 뷰 돌파의 위엄을 과시하는 '트로트 여신' 전유진이 신입 여행러로 합류하게 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또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합격한 김동현과 장족의 발전을 이루며 최태성의 극찬을 받은 권혁수의 업그레이드된 활약상도 기대되는 요소다.

'벌거벗은 한국사3' 제작진은 "한반도 역사의 흐름 속에서 주변국들의 역사를 함께 들여다보면 시대 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에서 한중일 역사를 함께 다뤄보고자 했다"라며 "더 입체적으로 한국사를 소개해 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한다"라고 얘기했다.

한편 '벌거벗은 한국사'는 지난 2022년부터 방송 중인 한국사 스토리텔링쇼다. 그동안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한국사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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