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아파트 1층서만 살았던 이유 “펜트하우스 살고 싶지만…”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9. 1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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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줄곧 아파트 1층에만 살았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조수빈큐레이션'에는 '20년 만에 강릉, 모하 구경 왔어요 ft. 배우 장신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수빈은 장신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강릉의 한 신축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돌아봤다.

조수빈은 장신영과 함께 아파트 모형을 보던 중 "탑층에 펜트하우스가 있더라. 여배우는 이런 곳에 살지 않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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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사진| 유튜브
배우 장신영이 줄곧 아파트 1층에만 살았던 이유를 밝혔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조수빈큐레이션’에는 ‘20년 만에 강릉, 모하 구경 왔어요 ft. 배우 장신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수빈은 장신영이 모델로 활동 중인 강릉의 한 신축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돌아봤다. ‘

조수빈은 “KBS 강릉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20년만에 찾아오니 많이 발전했다. 신축이 많더라. 제가 살았을 때는 아파트가 별로 없어서 다가구 주택에서 자취를 했다”고 남다른 감정을 드러냈다.

조수빈은 장신영과 함께 아파트 모형을 보던 중 “탑층에 펜트하우스가 있더라. 여배우는 이런 곳에 살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장신영은 “아…. 나도 살고 싶다”고 진심을 가득 담은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항상 1층에 살았다”며 “위층 공기가 어떤지 궁금하다. 아이가 있다보니…. 아이가 뛰다보니 고층을 갈 수가 없다”고 층간소음을 고려해 1층을 고집했다는 것을 설명했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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