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전신 성형설’ 여배우, 60대에도 20대 외모 “젊음 향한 욕망”(세 개의 시선)

김명미 2026. 9. 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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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세 개의 시선'이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에 주목한다.

9월 20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내과 전문의 강수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건혁과 함께 세포를 젊게 되돌릴 방법을 알아본다.

"수술 이후에도 근종이 계속 생겨 매년 건강검진을 받아왔다"는 그는 원인이 '좀비 세포'였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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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세 개의 시선’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SBS '세 개의 시선'이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에 주목한다.

9월 20일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내과 전문의 강수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건혁과 함께 세포를 젊게 되돌릴 방법을 알아본다.

도슨트 이창용은 그리스 신화 속 '새벽의 여신 에오스와 트로이 왕자 티토노스의 비극'을 언급하며 단순히 수명만 늘어나는 삶이 과연 축복인지 질문한다.

젊음을 붙잡으려는 욕망은 현실에서도 마찬가지.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사랑과 영혼'의 데미 무어가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거액의 전신 성형을 한 일화도 언급된다.

약 7억 원의 비용을 들인 것으로 알려진 데미 무어는 1962년생으로 올해 만 63세다.

또 MC 소슬지는 과거 난소낭종을 앓아 수술까지 받았던 사실을 털어놓는다. "수술 이후에도 근종이 계속 생겨 매년 건강검진을 받아왔다"는 그는 원인이 '좀비 세포'였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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