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석매튜·박건욱, 팀 내 첫 유닛 EMP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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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와 박건욱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18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닛 제로베이스원 EMP의 첫 번째 믹스테이프를 발매한다.
2023년 7월 데뷔한 제로베이스원에서 유닛이 출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웨이크원은 "두 멤버의 시너지와 직접 프로듀싱한 음악 세계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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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석매튜와 박건욱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2023년 7월 데뷔한 제로베이스원에서 유닛이 출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닛명에 붙인 EMP는 ‘일렉트로 마그네틱 펄스’(Electro Magnetic Pulse)에서 착안한 것이다. ‘EMP가 터지는 순간 주변의 모든 소리가 차단되듯 오직 두 사람의 음악만이 존재하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EMP는 ‘평범함을 넘어선’이라는 의미의 ‘엑스트라’(Extra)의 E와 석매튜, 박건욱의 영문명 이니셜 M, P를 조합한 것이기도 하다.
웨이크원은 “두 멤버의 시너지와 직접 프로듀싱한 음악 세계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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