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따뜻한 보컬로 건네는 위로…‘사랑이 온다’ OST 20일 발매

김예나 2026. 9. 1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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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영은이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보컬 감성으로 주말 안방극장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

서영은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가창자로 나서 오는 20일 수록곡 '내가 더 따뜻할게'를 발매한다.

한편 서영은이 가창한 '사랑이 온다' OST '내가 더 따뜻할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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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은, OST 신곡 ‘내가 더 따뜻할게’ 가창…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깊은 울림
지친 하루 다독이는 힐링 메시지…‘사랑이 온다’ 감성 더한다
출처:요구르트스튜디오

(MHN 김예나 기자) 가수 서영은이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보컬 감성으로 주말 안방극장에 깊은 위로를 전한다.

서영은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가창자로 나서 오는 20일 수록곡 ‘내가 더 따뜻할게’를 발매한다.

‘내가 더 따뜻할 게’는 마음처럼 풀리지 않는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조용히 손을 내미는 힐링 테마의 곡이다. 애써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된다는 다독임부터 힘든 순간 곁을 지켜주겠다는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냈다.

특히 위로받았던 사람이 다시 누군가의 위로가 되어주는 이야기가 서영은 특유의 포근한 보이스와 만나 깊은 울림을 완성한다. 과하지 않게 감정을 쌓아 올리는 섬세한 표현력과 편안하게 스며드는 보컬이 곡이 지닌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

곡은 서영은의 보이스 컬러와 가사의 정서를 살리는 데 초점을 맞춰 따뜻한 분위기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자연스럽게 고조되는 흐름으로 완성됐다. 삶에 지친 이의 마음을 다독이는 가사와 서영은의 깊이 있는 감성이 어우러지며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이번 곡에는 국내 정상급 스트링 편곡가로 오랜 시간 독보적인 음악 색채를 구축해 온 작곡가 권석홍과 서영은과 프로듀싱 호흡을 맞춰온 윤영준(RBW) 프로듀서가 공동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후반부에는 하루를 견뎌낸 이에게 충분히 잘하고 있다는 위로를 건네고, 세상이 차갑게 느껴지는 순간 더 따뜻한 존재가 되어주겠다는 메시지가 펼쳐진다. 여기에 서영은의 감성적인 보컬이 더해지면서 드라마의 서사와 맞물린 뭉클한 감동을 극대화한다.

OST 제작사 요구르트스튜디오 이도훈 대표는 “극중 스토리와 부합해 삶이 유난히 차갑게 느껴지는 날 한 사람의 온기가 다시 하루를 살아갈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곡”이라며 “서영은 특유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이들의 마음에 따뜻하게 전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영은이 가창한 ‘사랑이 온다’ OST ‘내가 더 따뜻할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요구르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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