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년멤버 안은진 깜짝 등장 “강유석 ‘산지직송3’하고 밝아져, 애교 넘쳐”[결정적장면]

이하나 2026. 9. 18.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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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진이 '언니네 산지직송' 출연 후 강유석의 변화를 전했다.

9월 1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는 안은진이 영상 통화로 깜짝 등장했다.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1 출연자인 안은진은 염정아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선영이 지난 시즌을 통해 방송을 시청했다며 팬심을 드러내자, 안은진은 "'언니네 산지직송' 가고 유석이가 옛날 성격을 되찾았다. 너무 밝아졌다. 얼마 전에 만났는데 '누나' 이러더라"며 애교 넘치는 강유석의 모습을 재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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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캡처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캡처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안은진이 ‘언니네 산지직송’ 출연 후 강유석의 변화를 전했다.

9월 1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에는 안은진이 영상 통화로 깜짝 등장했다.

계곡에서 물놀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강유석은 친한 한예종 선후배 관계인 안은진과 영상통화를 하다 염정아에게 휴대폰을 건넸다.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1 출연자인 안은진은 염정아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염정아는 “오늘 장어 잡았다. 옛날 갯장어가 아니라 노지 민물장어다”라며 이날 조업에 대해 설명했다.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조업 경험이 있는 안은진은 바로 상황을 파악하며 염정아의 고생에 공감했다.

김선영이 지난 시즌을 통해 방송을 시청했다며 팬심을 드러내자, 안은진은 “‘언니네 산지직송’ 가고 유석이가 옛날 성격을 되찾았다. 너무 밝아졌다. 얼마 전에 만났는데 ‘누나’ 이러더라”며 애교 넘치는 강유석의 모습을 재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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