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데님 스타일링으로 완성한 빈티지 감성

박선하 2026. 9. 18. 0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원어스(ONEUS)가 빈티지한 콘셉트로 컴백 열기를 더했다.

원어스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면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한 원어스의 컴백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니 12집 콘셉트 포토 공개…컴백 기대감 ↑
출처: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MHN 박선하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빈티지한 콘셉트로 컴백 열기를 더했다.

원어스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트 : 정(FIRST LIGHT : 井)'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원어스는 데님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멤버별로 각기 다른 디테일을 더해 개성을 살렸고, 전체적으로는 빈티지한 색감과 질감을 강조했다.

이번 사진은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짙은 어둠과 대비되는 따뜻한 색감의 빛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서로 다른 두 분위기를 연이어 공개하면서 새 앨범이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을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는 23일 발매되는 미니 12집 '퍼스트 라이트 : 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공식 팬덤명)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눈을 돌리지마'를 비롯해 '런어웨이'(Runaway), '우연히 너를 만나도', '끝나지 않을 우리 이야기', '위 런 포포 유스'(We run for youth)까지 총 다섯 곡이 담긴다.

타이틀곡은 '눈을 돌리지마'다. 어두운 시간을 지나 다시 서로를 마주하고 새로운 시작으로 나아가는 순간을 담은 곡으로, 히트곡 메이커 프로듀서 알티(R.Tee)가 지원사격에 나선다.

또 이번 앨범에는 환웅과 이도, 건희가 수록곡 작사와 작곡에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면서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한 원어스의 컴백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출처: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퍼스트 라이트 : 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