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자’ 김지석-이민정 눈물의 키스 그 후…프러포즈 결말 공개

김혜영 2026. 9. 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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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혼하자' 김지석이 이민정에게 다시 프러포즈를 한다.

9월 17일 밤 방송되는 KBS Drama·GTV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 제작 캔버스엔) 10회에서는 지원호(김지석 분)가 백미영(이민정 분)과의 재결합을 위해 두 번째 고백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10회 스틸컷에는 백미영만을 위한 지원호의 두 번째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아이를 잃었던 상실감을 백미영과 공유하며 위로받은 지원호는 그녀와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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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혼하자’ 김지석이 이민정에게 다시 프러포즈를 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17일 밤 방송되는 KBS Drama·GTV ‘그래, 이혼하자’(연출 주성우, 작가 황지언, 제작 캔버스엔) 10회에서는 지원호(김지석 분)가 백미영(이민정 분)과의 재결합을 위해 두 번째 고백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9회에서 백미영은 지원호를 미워하던 과거를 고해성사했다. 이를 몰래 듣고 있던 지원호는 오열했다. 뒤늦게 서로의 진심을 마주한 두 사람은 눈물의 키스를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0회 스틸컷에는 백미영만을 위한 지원호의 두 번째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아이를 잃었던 상실감을 백미영과 공유하며 위로받은 지원호는 그녀와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강경태(정의제 분)와 송아리(왕빛나 분)를 포섭해 백미영을 위한 이벤트를 계획한 것. 과연 백미영의 마음을 되찾으려는 지원호의 진심 어린 고백이 그녀에게 무사히 닿을 수 있을까.

프러포즈 당일, 지원호는 진솔한 이야기와 백미영을 위한 노래로 깊은 감동을 안긴다. 하지만 이를 마주한 백미영의 속내는 복잡하다. 백미영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듯한 눈으로 지원호를 바라본다. 예측 불허한 프러포즈의 결말은 오늘(17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캔버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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