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하주연, 페스티벌 관객으로 갔다가… "나도 무대 올라가고 싶어" [MHN:픽]

김설 2026. 9. 1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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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관객으로 페스티벌을 찾았다가 무대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페스티벌을 즐기던 하주연은 다른 가수들의 무대를 관객석에서 지켜봤다.

하주연은 "무대가 아닌 관객으로 공연 보는 거 오랜만이다"라며 "다른 아티스트 무대 보면 나도 무대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린다"고 밝혔다.

당시 박정아, 서인영, 조민아, 이지현이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쥬얼리 활동을 함께했던 하주연은 해당 무대에 참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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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하!주연’

(MHN 김설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관객으로 페스티벌을 찾았다가 무대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지난 16일 하주연의 유튜브 채널 ‘하!주연’에는 인천에서 열린 페스티벌을 찾은 모습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하주연은 이날 god의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으며, god의 상징색에 맞춰 파란색 모자와 의상을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페스티벌을 즐기던 하주연은 다른 가수들의 무대를 관객석에서 지켜봤다. 오랜만에 관객으로 공연을 관람했다는 그는 영상을 통해 무대를 바라보는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하!주연’

하주연은 “무대가 아닌 관객으로 공연 보는 거 오랜만이다”라며 “다른 아티스트 무대 보면 나도 무대에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꿈틀거린다”고 밝혔다.

이어 자신을 알아보고 인사를 건네는 팬들과 나눈 대화도 전했다. 하주연은 “이날도 나한테 인사하러 찾아온 분들이 ‘무대 하셔야죠?’라고 얘기하면 ‘올라가야죠, 불러야 가죠’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쥬얼리는 최근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박정아, 서인영, 조민아, 이지현이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쥬얼리 활동을 함께했던 하주연은 해당 무대에 참여하지 않았다.

하주연은 쥬얼리에서 랩을 맡았던 멤버로 활동했다. 이번 페스티벌 브이로그를 통해 관객의 자리에서 공연을 지켜보며 다시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을 전한 만큼, 향후 그의 무대 행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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