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아이유, 결별 후 단발 변신 근황…진짜 10대 같은 비주얼

임채령 2026. 9. 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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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단발과 긴 머리를 오가는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별로부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작은 꽃무늬가 촘촘하게 들어간 롱 원피스를 입고 침대 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이유는 앞선 단발머리와 달리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긴 머리를 풀어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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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단발과 긴 머리를 오가는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별로부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작은 꽃무늬가 촘촘하게 들어간 롱 원피스를 입고 침대 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를 따라 프릴이 내려오는 원피스에 짧은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냈으며 한쪽 다리를 접어 올린 채 다른 손으로 침대를 짚고 있다. 아이유의 앞쪽에는 조개를 그린 그림이 놓여 있어 함께 시선을 끈다.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아이유는 같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채 커다란 그림을 직접 들어 보이고 있다. 종이에는 서로 다른 형태의 조개가 검은색과 빨간색 선으로 그려져 있으며 아이유는 그림 쪽으로 얼굴을 가까이 기울여 옆모습을 드러냈다. 턱선에 닿는 단발머리와 작은 귀걸이도 가까운 거리에서 또렷하게 보인다.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아이유는 꽃무늬 원피스의 어깨 부분을 내려 쇄골과 어깨선을 드러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짧은 머리카락이 한쪽 눈과 볼 주변으로 흘러내렸으며 몸을 살짝 기울인 구도 속에서 원피스의 붉은색과 푸른색 꽃무늬가 선명하게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 아이유는 앞선 단발머리와 달리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긴 머리를 풀어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집업 형태의 아우터를 목까지 올려 입고 한 손으로 엄지를 세웠으며,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띤 얼굴과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사진 =아이유 인스타그램


앞서 아이유는 공개연애를 하던 배우 이종석과 결별 소식을 알렸다. 

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아이유는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공개 당일 멜론 HOT100 발매 30일·100일 차트와 지니 TOP200,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멜론 TOP100에서는 2위를 기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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