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두보, 고윤정과 함께한 26 FW ‘셀렉시옹 디’ 캠페인

손봉석 기자 2026. 9. 1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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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두보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배우 고윤정과 함께 가을 감성 더하는 독보적 미감의 주얼리이 찾아온다.

프렌치 감성의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가 브랜드 모델 고윤정과 함께한 26 FW ‘셀렉시옹 디(Sélection D)’ 컬렉션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

‘셀렉시옹 디’는 디디에 두보를 상징하는 ‘D’ 쉐입을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컬렉션으로 매 시즌 독보적인 미감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은 조각가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에서 영감을 받아 ‘조각된 고요함(The Sculpted Stillness)’을 테마로, 정적인 형태에 깃든 고요한 움직임을 대담한 실루엣과 입체적인 볼륨감으로 풀어냈다.

디디에 두보

대표 아이템 ‘셀렉시옹 디 브라스 귀걸이’는 브랜드 시그니처인 D 쉐입을 비정형적인 구조로 변주하고 앞뒤 공간감을 활용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셀렉시옹 디 랩 다이아몬드 목걸이’ 역시 D 쉐입을 통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고 목걸이 끝부분에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해 은은한 반짝임을 더했으며, 여유로운 기장의 체인으로 일상에서 편안하게 착용하기 좋다.

함께 착용한 링크 스타일의 체인 목걸이는 D 라인의 파이프 형태가 입체적으로 연결돼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무빙 디테일’이 돋보인다. 볼륨감 있는 체인은 단독 착용만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스타일링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한다.

디디에 두보

센스 있는 가을 데일리 룩을 완성할 아이템도 준비했다. 각도와 면의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연출이 가능한 반지는 단품으로도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포인트 주얼리로 제격이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이번 시즌 ‘셀렉시옹 디’ 컬렉션은 정적인 아름다움에 입체적인 움직임을 더해 착용자에 따라 저마다 다른 형태와 매력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라며, “특히 D 쉐입을 다양한 구조와 소재로 풀어내며 디디에 두보만의 예술성과 미감을 담아낸 만큼, 올해는 ‘셀렉시옹 디’ 컬렉션과 함께 독보적인 분위기의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DIDIER DUBOT)’는 타브랜드에서 쉽게 시도하지 않는 소재와 디자인에 숙련된 장인의 수작업을 더한 고품질 제품을 선보이며, ‘소장 가치 높은 프리미엄 주얼리’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론칭 이후 한쪽 귀걸이, 롱 드롭 이어롭스, 이어 커프스 등 기존 주얼리 시장에서 볼 수 없던 독창적인 스타일과 컬러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센슈얼 골드 등 새롭고 다양한 소재들을 선제적으로 도입해 국내 주얼리 트렌드를 선도하며 매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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