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채시라, 이 패션을 소화하네…연분홍 원피스+오렌지 팬츠

임채령 2026. 9. 1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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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시라가 골목길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벽돌 건물 앞에서 고개를 아래로 숙인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채시라의 긴 머리가 한쪽 어깨 앞으로 흘러내린 가운데 연분홍과 오렌지 컬러를 조합한 옷차림과 가볍게 내민 한쪽 발이 전신 사진에서 또렷하게 드러난다.

이어진 사진에서 채시라는 연분홍 원피스 아래로 오렌지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레이어드하고 비슷한 계열의 샌들을 신은 채 몸을 앞으로 살짝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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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배우 채시라가 골목길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벽돌 건물 앞에서 고개를 아래로 숙인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연분홍빛 민소매 원피스는 가슴 부분의 레이스 장식과 앞쪽의 큼직한 포켓이 포인트를 이루며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가 얼굴 주변을 자연스럽게 감싸고 있다. 양손을 허리 뒤쪽에 둔 편안한 자세로 서 있는 모습도 함께 담겼다. 채시라의 긴 머리가 한쪽 어깨 앞으로 흘러내린 가운데 연분홍과 오렌지 컬러를 조합한 옷차림과 가볍게 내민 한쪽 발이 전신 사진에서 또렷하게 드러난다.

사진 = 채시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채시라는 연분홍 원피스 아래로 오렌지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레이어드하고 비슷한 계열의 샌들을 신은 채 몸을 앞으로 살짝 숙이고 있다. 한쪽 다리를 앞으로 길게 내민 자세로 옆을 바라보며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채시라는 골목 한가운데 서서 고개를 위로 젖혀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양손을 가슴 가까이 들어 올린 채 위쪽으로 시선을 향하고 있으며 길게 떨어지는 연분홍 원피스와 오렌지 팬츠가 전신으로 담겼다. 흐린 하늘 아래 전봇대와 전선 양옆으로 이어진 건물들이 함께 보이며 골목의 모습도 사진 속에 자연스럽게 들어왔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사진이 한장한장 잘나왔네", "보기좋습니다", "예쁜 시라누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생으로 58세이며 지난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을 각각 한 명씩 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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