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 가족 3만여명에…SK하이닉스 통크게 쏜다

이덕주 기자(mrdjlee@mk.co.kr) 2026. 9. 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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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서울랜드를 통째로 빌려 주요 협력사 직원과 그 가족 등 약 3만명을 초청한다. 17일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5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130여 개 주요 협력사 구성원 8000여 명과 그 가족 등 약 3만명을 초청해 '땡스풀데이(ThanksFULL Day)'를 연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경영진도 현장에서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을 직접 맞이한다.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도 행사 현장을 찾아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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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 통대관해 행사

SK하이닉스가 서울랜드를 통째로 빌려 주요 협력사 직원과 그 가족 등 약 3만명을 초청한다. 17일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5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130여 개 주요 협력사 구성원 8000여 명과 그 가족 등 약 3만명을 초청해 '땡스풀데이(ThanksFULL Day)'를 연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 경영진도 현장에서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을 직접 맞이한다. 차선용 미래기술연구원장(CTO)과 이병기 양산총괄 등이 행사장 입구에 나와 참석자들을 환영한다. 곽노정 대표이사 사장도 행사 현장을 찾아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들에게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이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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