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고독사 예방 AI 에이전트 실증 지역으로 참여

김형우 2026. 9. 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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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정서고립 선제감지 및 적시개입 에이전틱 AI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에선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카이스트, 민간기업 심심이 등 8개 기관·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들이 개발하는 AI 에이전트는 음성·표정·생체신호 등을 종합해 이용자의 정서 상태를 단계별로 감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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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청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정서고립 선제감지 및 적시개입 에이전틱 AI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고독사 예방 AI 에이전트 참여 [청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업에선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카이스트, 민간기업 심심이 등 8개 기관·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들이 개발하는 AI 에이전트는 음성·표정·생체신호 등을 종합해 이용자의 정서 상태를 단계별로 감지한다.

위험도에 따라 문자 발송, 전화, 기관 연계 등으로 단계별 개입하게 된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컨소시엄과는 별도로 고독사 위험이 있는 장년층을 내년 30가구, 2028년 100가구 선정해 이 사업과 연계해 준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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