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도 AI 우려 확산…인류 파멸 경고에 소송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에서도 AI의 부작용과 위험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술적 위협부터 저작권 법적 공방, 문화계 혼란까지 AI의 파장이 전반적으로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AI와 관련된 법적 분쟁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문화계에서도 AI의 부작용이 나타났는데, 한 작가가 AI의 도움을 받아 3주 만에 소셜 100편을 소설 콘테스트에 응모하자 주최 측이 1인당 응모 수량을 1편으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newsy/20260917154209780qtqt.jpg)
일본에서도 AI의 부작용과 위험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기술적 위협부터 저작권 법적 공방, 문화계 혼란까지 AI의 파장이 전반적으로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17일 간사이TV 등에 따르면 최근 주요 글로벌 AI 개발업체의 전 연구원이 2020년대 말까지 AI가 인류를 파멸시킬 수 있다는 경고 글을 올려 파문이 일었습니다.
AI와 관련된 법적 분쟁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오사카의 한 콘텐츠 제작사는 생성형 AI 제작 이미지를 무단으로 재가공해 올린 미용실을 상대로 2천 600만 엔, 우리 돈 약 2억 3천만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문화계에서도 AI의 부작용이 나타났는데, 한 작가가 AI의 도움을 받아 3주 만에 소셜 100편을 소설 콘테스트에 응모하자 주최 측이 1인당 응모 수량을 1편으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AI #인공지능 #일본 #인류파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송채은(chae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접때 네가 사다 준 치킨 있잖니”…6남매 키워낸 아버지가 막내딸에게 한 부탁에 ‘오열’|
- “감자튀김 작아지고 비싸진다“…폭염에 유럽 감자 생산 차질
- 일본 향하는 태풍 ’두쥐안’…서쪽 덥고 건조
- ’교사 폭행’ 청주 초등생 학부모, 교사 고소…’아동학대’ 주장
- ’일본인 모녀 참변’ 2심도 징역 5년…“살인죄와 같아“
- 아내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6명에 새 삶 선물’ 영면
- “이어폰 써주세요“ 요청 듣자…장난감 칼로 중학생 위협 30대
- 전 직장에 몰래 들어가 절도…20대 징역 8개월
- 진짜? AI 합성?...트럼프, 보좌관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
- 번호판 없는 오토바이 노려 외국인 협박·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