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유희성 씨

김도윤 2026. 9. 17. 14: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제8대 대표이사로 유희성 전 서울예술단 이사장이 임명됐다고 17일 밝혔다.

2023년 의정부시립무용단 창작무용 음악극 '전좌'의 연출을 비롯해 의정부음악극축제,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 심의위원으로도 참여했다.

유 대표이사는 "그동안 재단이 쌓은 문화예술 분야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새로운 역할을 만들어 가겠다"며 "직원과 지역 예술인, 시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의정부만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의정부문화관광재단은 제8대 대표이사로 유희성 전 서울예술단 이사장이 임명됐다고 17일 밝혔다.

임기는 2028년 9월까지 2년이다.

유 대표이사는 서울시뮤지컬단 단장, 서울예술단 이사장, 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유희성 씨 (의정부=연합뉴스) 유희성 경기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오른쪽)가 17일 김원기 시장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9.17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세계델픽대회, 여수세계박람회,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대회 등 국내외 주요 행사의 공연과 뮤지컬 '투란도트'·'소나기'·'모차르트'의 연출과 감독을 맡기도 했다.

2023년 의정부시립무용단 창작무용 음악극 '전좌'의 연출을 비롯해 의정부음악극축제,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 심의위원으로도 참여했다.

유 대표이사는 "그동안 재단이 쌓은 문화예술 분야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새로운 역할을 만들어 가겠다"며 "직원과 지역 예술인, 시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의정부만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kyoo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