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4' 미요시 아야카, 관객 홀리는 손 키스…'무대인사 플러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 무대인사에서 손 키스를 날리는 팬서비스로 관객을 홀렸다.
지난 16일 '씨제이 이엔엠 무비'(CJ ENM Movie)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같은 날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타짜: 벨제붑의 노래' 무대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미요시 아야카는 "아야카 언니, 예쁜 여자한테 플러팅 받는 게 소원이다"라는 글이 적힌 팻말을 보고 손 키스를 날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 무대인사에서 손 키스를 날리는 팬서비스로 관객을 홀렸다.
지난 16일 '씨제이 이엔엠 무비'(CJ ENM Movie)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같은 날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타짜: 벨제붑의 노래' 무대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미요시 아야카는 "아야카 언니, 예쁜 여자한테 플러팅 받는 게 소원이다"라는 글이 적힌 팻말을 보고 손 키스를 날렸다. 이어 수줍어하는 그의 모습은 친근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미요시 아야카는 이번 영화에서 가시보다 날카로운 미모의 일본 투자자 가네코를 연기했다. 영화는 오는 23일 개봉할 예정이다.
gimgim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옷 벗겨진 20~30대 여성 시신 7구…연쇄살인 공포에 싸인 '이 도시'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상간 소송 졌다…가수 활동 복구 괜찮나[영상]
- "그동안 쓴 61억 내놔"…유명 여배우와 결혼 무산되자, 암호화폐 재벌 소송
- "유부남이 내 위에 있었는데 무죄? 복수해 줘"…유명 BJ 파이 성추행 '유언'
- 이동국 딸 재시, 뉴욕 초고물가에 휴학 선언…"우리 집 거덜 날까 봐"
- "매일 울어 재소자들에게 따돌림, 폭행당해"…징역 47년 조주빈 근황
- "그때 용서해 줬었잖아"…같은 여자와 또 바람난 남편 '이혼 거부' 시끌
- 박원숙 "손녀에 용산 오피스텔·좋은 차 선물…사망한 아들에 대한 후회"
- "15분 시술, 눈 떠보니 9시간 지난 새벽 2시"…피부과서 1600만원 결제
- 화장실 가고 싶다던 아이, 식사 자리서 컵에 소변…유명 초밥집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