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4' 미요시 아야카, 관객 홀리는 손 키스…'무대인사 플러팅'

김기민 인턴기자 2026. 9. 17.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 무대인사에서 손 키스를 날리는 팬서비스로 관객을 홀렸다.

지난 16일 '씨제이 이엔엠 무비'(CJ ENM Movie)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같은 날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타짜: 벨제붑의 노래' 무대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미요시 아야카는 "아야카 언니, 예쁜 여자한테 플러팅 받는 게 소원이다"라는 글이 적힌 팻말을 보고 손 키스를 날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씨제이 이엔엠 무비 인스타그램
사진=씨제이 이엔엠 무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기민 인턴기자 =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 무대인사에서 손 키스를 날리는 팬서비스로 관객을 홀렸다.

지난 16일 '씨제이 이엔엠 무비'(CJ ENM Movie)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같은 날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타짜: 벨제붑의 노래' 무대인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미요시 아야카는 "아야카 언니, 예쁜 여자한테 플러팅 받는 게 소원이다"라는 글이 적힌 팻말을 보고 손 키스를 날렸다. 이어 수줍어하는 그의 모습은 친근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미요시 아야카는 이번 영화에서 가시보다 날카로운 미모의 일본 투자자 가네코를 연기했다. 영화는 오는 23일 개봉할 예정이다.

gimgim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