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가을의 여신[화보]

이다원 기자 2026. 9. 17. 10: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전여빈.

[스포츠경향 이다원 기자] 배우 전여빈이 가을의 여신으로 돌아왔다.

17일 매니지먼트mmm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아메리칸 클래식 럭셔리 브랜드가 함께한 전여빈의 디지털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여빈은 고혹적인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뉴욕의 이국적인 분위기와 어우러진 세련된 스타일링은 물론, 특유의 깊은 눈빛과 우아함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전여빈은 브라운 컬러의 실키한 드레스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각적인 비주얼을 완성하고 있다. 여기에 자연스러운 포즈와 섬세한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 현장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전여빈은 내년 상반기 케이블채널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