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되면 남편은”…‘이숙캠’ 양나래, 신랑 꽁꽁 숨긴 충격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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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남편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남편을 절대 보내지 않을 모임이 여기라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를 들은 양 변호사는 남편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결혼할 때 결혼 조건 중 하나였다"라면서 "남편이 굉장히 내향형이다. 본인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본인이 노출되면 너무 부끄러워서 살 수가 없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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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남편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말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mk/20260917084501770xfil.png)
16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남편을 절대 보내지 않을 모임이 여기라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양 변호사는 지난 13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숙은 “방송에서 만날 때마다 ‘난 결혼 못 할 것 같다. 어떤 남자를 만날지 어떻게 아냐’라고 하더니 결혼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양나래는 “그래도 가긴 가야겠더라”며 “일하면서 얻은 데이터베이스로 고르고 골라서 신중하게 결정했다”고 답했다.
‘어떤 분과 결혼했는지 궁금하다’는 김숙은 “남편을 너무 숨겨서 국정원 요원설까지 있더라. 남편을 왜 이렇게 꽁꽁 숨기시는 거냐”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양 변호사는 남편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결혼할 때 결혼 조건 중 하나였다”라면서 “남편이 굉장히 내향형이다. 본인 이야기를 많이 하거나 본인이 노출되면 너무 부끄러워서 살 수가 없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인에 대해 굳이 어디 가서 얘기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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