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나래 변호사, 결혼식 현장 공개…훈남 남편 옆에서 "내 생에 가장 행복"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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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변호사(36)가 훈남 남편과의 행복했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16일 양나래 변호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생에 가장 행복했던 2026.9.13."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결혼식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양 변호사가 '훈남 남편'과 함께 결혼식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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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양나래 변호사(36)가 훈남 남편과의 행복했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16일 양나래 변호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생에 가장 행복했던 2026.9.13."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결혼식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양 변호사가 '훈남 남편'과 함께 결혼식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비주얼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앞서 양 변호사는 결혼을 발표하며 예비 신랑에 대해 "옳고 그름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같고, 함께 꿈꾸는 미래의 방향이 같으며, 서로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까지 닮은 참 좋은 사람"이라고 전한 바 있다. 이어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 변호사는 MBC '실화 탐사대',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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