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손예진 보자마자 "꿀 하나 줄까? 예뻐서"

전재경 기자 2026. 9. 17.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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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이 손예진을 향해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지창욱의 새 작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이 이를 웃으며 거절하자 이서진은 "예뻐서"라고 덧붙였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지창욱과 함께 오락실과 노래방 등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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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는 18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는 배우 지창욱이 '마이(my) 스타'로 다시 출연한다. (사진=SBS)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서진이 손예진을 향해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오는 18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는 배우 지창욱이 '마이(my) 스타'로 다시 출연한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지창욱의 새 작품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을 찾은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현장에 있던 나나와 손예진을 보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광규는 나나에게 휴대용 선풍기를 대줬고, 이서진은 손예진에게 "꿀 하나 줄까? 꿀? 예뻐서"라고 말했다.

손예진이 이를 웃으며 거절하자 이서진은 "예뻐서"라고 덧붙였다.

이후 제작진은 지창욱을 위해 사상 최초 '수발 A/S'를 마련했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지창욱과 함께 오락실과 노래방 등을 찾았다.

지창욱은 "놀다가 지치는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서진은 "사람이 어떻게 다 자기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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