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은퇴 시기 언급…"목표는 60세, 죽을 때까지 일 할 수 없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구라가 은퇴에 대해 말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30년 만에 김구라와 단둘이 처음 만난 조혜련의 솔직 고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와 조혜련은 식당에서 만나 방송 활동과 은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는 "항상 은퇴 후를 생각해야지. '나는 죽을 때까지 일할 거야' 이건 아니다"라며 "난 60세까지만 일단 열심히 해보고 그런 다음에 나한테 기회가 주어지면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구라.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17/newsis/20260917050154676xptl.jpg)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김구라가 은퇴에 대해 말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30년 만에 김구라와 단둘이 처음 만난 조혜련의 솔직 고백'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구라와 조혜련은 식당에서 만나 방송 활동과 은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조혜련은 "지금 돌아보면 2026년에 둘이 이렇게 건재한 게 너무 고맙다"며 "나는 앞으로도 20년 이상 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김구라는 고개를 저으며 "아니다"라고 했다, .
조혜련은 "넌 근데 이제 그만 한다고 그러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김구라는 "목표가 60세"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항상 은퇴 후를 생각해야지. '나는 죽을 때까지 일할 거야' 이건 아니다"라며 "난 60세까지만 일단 열심히 해보고 그런 다음에 나한테 기회가 주어지면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명 댄서 겸 안무가, 지인 성폭행 혐의 '징역 3년' 법정구속
- 보육원서 맺은 자매 인연…알고 보니 남편 외도로 낳은 친딸
- 옥주현의 190억 한남더힐, 왜 경매에 넘어갔을까
- 맹승지, 병상서 전한 안타까운 근황…"올해 너무 큰 액땜"
- 김승수, 16세 연하 박혜연과 핑크빛…첫 데이트 했다
- '장녹수'·'왕과 비'…대하사극 거장 정하연 작가 별세
- 최강창민, 붕어빵 5살 아들 자랑…"직원도 단번에 알아봐"
-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판정 후…"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 '킬잇' 김나라, 오늘 동성 연인과 결혼
- 티아라 출신 소연, 결혼 4년 만에 임신…9세 연상 조유민과 첫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