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10년 전 '구르미' 때보다 11㎏ 늘었다"

이종희 기자 2026. 9. 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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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당시보다 늘어난 몸무게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10주년을 기념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지켜보던 박보검은 진영에게 "형 몸무게 몇이냐"라고 물었고, 진영은 "66㎏"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 '구르미' 때가 65kg이다. 지금은 73, 74, 75㎏ 계속 올라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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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박보검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당시보다 늘어난 몸무게를 공개했다. (사진 =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캡처)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박보검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당시보다 늘어난 몸무게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10주년을 기념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다섯 사람은 물놀이를 즐긴 후 함께 모여 옥수수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옥수수를 먹던 진영은 "나 벌써 세 개째"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박보검은 진영에게 "형 몸무게 몇이냐"라고 물었고, 진영은 "66㎏"이라고 답했다.

박보검은 "관리 너무 잘했다"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나 '구르미' 때가 65kg이다. 지금은 73, 74, 75㎏ 계속 올라간다"고 했다. 결국 "사실 76㎏이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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