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넷째 임신 축하에 “딸 나은이와 11살 차이, 원래 많이 낳기로 해” (나고야 갈고야)

유경상 2026. 9. 1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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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가 넷째가 태어나면 장녀 나은이와 11살 차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박주호 기운이 좋다. 얼마 전에 좋은 소식이 있었다. 넷째 임신 축하드린다"며 박주호의 넷째 임신을 축하했다.

배성재는 "셋째랑 나이 차이가 얼마나 되냐"고 질문했고, 박주호는 셋째 아들 진우와 넷째가 태어나면 7살 차이라며 "이제 저도 모르겠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주호는 "저희가 원래 많이 낳기로 이야기를 했었다"며 처음부터 가족계획이 다산이었다고 밝혀 다시 한 번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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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나고야 갈고야’ 캡처
SBS ‘나고야 갈고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주호가 넷째가 태어나면 장녀 나은이와 11살 차이라고 말했다.

9월 16일 방송된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에서는 아시안게임 축구 해설위원 박주호가 출연했다.

전현무는 “박주호 기운이 좋다. 얼마 전에 좋은 소식이 있었다. 넷째 임신 축하드린다”며 박주호의 넷째 임신을 축하했다. 모두가 “대단하다”며 박수로 박주호를 축하했다.

배성재는 “셋째랑 나이 차이가 얼마나 되냐”고 질문했고, 박주호는 셋째 아들 진우와 넷째가 태어나면 7살 차이라며 “이제 저도 모르겠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째 딸 나은이와는 무려 11살 차이 넷째가 태어나는 것. 박주호는 “저희가 원래 많이 낳기로 이야기를 했었다”며 처음부터 가족계획이 다산이었다고 밝혀 다시 한 번 축하를 받았다.

이어 배성재는 “SBS와 국제대회 해설은 처음 아니냐”고 질문했고, 박주호는 “경쟁자들이 베테랑이라서 준비를 잘해야겠다. 이제 시대가 바뀌어야 하지 않나”며 세대교체를 희망 자신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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