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 양악수술 협찬 인정 "얼굴 큰 것 같아서..이목구비는 안 고쳤다"

조윤선 2026. 9. 1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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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이 양악수술을 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신정환은 김지현에게 "누나가 얼굴 돌려 깎기 수술을 협찬받았다는 것이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어 성형수술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내 얼굴이 너무 큰 것 같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정환은 김지현의 성형수술 전 사진을 보더니 "(수술) 하기를 잘했다"며 "지현이 누나 집도의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지금이 낫다"며 짓궂게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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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룰라 김지현이 양악수술을 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카리스마 김지현도 여기서는 안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정환은 김지현에게 "누나가 얼굴 돌려 깎기 수술을 협찬받았다는 것이 사실이냐"고 물었다.

김지현은 이를 쿨하게 인정하면서도 "진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엄마가 주신 쌍꺼풀·코·입은 전혀 손대지 않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형수술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내 얼굴이 너무 큰 것 같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신정환은 김지현의 성형수술 전 사진을 보더니 "(수술) 하기를 잘했다"며 "지현이 누나 집도의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지금이 낫다"며 짓궂게 농담했다.

이에 김지현은 "내가 생각해도 그렇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나의 옛날 모습을 보다가 전화할 때가 있다. '언니 저 때 예뻤는데 왜 양악수술했냐'고 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신정환은 "아니다. 고친 게 낫다. 내가 다시 한번 이야기하지만 의학의 힘을 받은 게 낫다"고 재차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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