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방산 전시회 출격…"공개 제품은 미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이버가 국내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자사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 국방 AI 시장에 진출한 이후 방산 제품을 공개할 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특히 네이버가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로봇 등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방산 분야에서 어떤 기술과 활용 사례를 제시할지 주목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전시에 참가하는 것은 맞지만 어떤 제품을 공개할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네이버가 국내 방산 전시회에 참가해 자사 기술을 선보인다. 올해 국방 AI 시장에 진출한 이후 방산 제품을 공개할 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16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오는 12월 열리는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K-DEX'에 참가한다. 올해 전시 주제는 '전장을 지배하는 피지컬 AI'다. 정보·지휘통제와 기동, 화력, 방호·대드론, 우주·항공, 전장혁신 등 분야별 전시관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네이버가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디지털트윈, 로봇 등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방산 분야에서 어떤 기술과 활용 사례를 제시할지 주목된다. 다만 구체적인 전시 내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네이버 관계자는 "전시에 참가하는 것은 맞지만 어떤 제품을 공개할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별 통보하자 차로 끌고 가"…日 25세 톱 성인배우, 전 남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 1억 잃고 이듬해 1억 벌어 '본전'인데…코인 세금 2145만원, 왜?
- 서정희, 이혼 후 미국 클럽서 20대 남자들에 대시 받았다…"콧대 높게 '노!'"
- 주진우 뒤로 '슥' 가더니, 쪽지 '찰칵'...김승원 보좌진 '사찰 논란'
- '삼전닉스'로 50억 번 男 "숨기고 이혼할 방법 없나"
- 'MJ' 김지석 "이민정과 키스신만 4시간…데뷔 이래 처음"
- "2년 해외근무 후 돌아왔더니 아내가 집 팔고 사라져"
- "1인당 10만원씩 줍니다" 추석 앞두고 지원금 준다는 이 지역들
- "30만원 안 갚던 친구가 25만원 착오송금...채무서 까도 되나?"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상은 "'담다디'로 떴지만 허전…날 상품으로 보는 눈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