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큰일 벌였다...시청률 5% 돌파→탄탄 스토리로 '자체 최고 기록' 쓰는 韓 드라마 ('신병4')

안지훈 2026. 9. 1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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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요한이 한층 성장한 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완성도를 높인 가운데, ENA '신병4: 사보타주'가 최고 시청률 5%를 돌파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ENA '신병 4 : 사보타주' 8회에서 김요한은 일병 문빛나리 역을 맡아 캐릭터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김요한은 어리숙했던 이병 시절을 지나 점차 발전하는 일병 문빛나리의 모습을 섬세한 완급 조절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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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 어리숙한 이병 탈피해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극의 활력 불어넣어
출처:ENA '신병4: 사보타주'

(MHN 안지훈 기자) 배우 김요한이 한층 성장한 군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극의 완성도를 높인 가운데, ENA '신병4: 사보타주'가 최고 시청률 5%를 돌파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ENA '신병 4 : 사보타주' 8회에서 김요한은 일병 문빛나리 역을 맡아 캐릭터의 변화를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7회에 이어 8회도 시청률 4.6%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특히 7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5.2%까지 치솟으며 화제를 모았다.

문빛나리는 첫 휴가를 앞둔 김현욱(이원정)과 함께 분리수거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감사 인사를 전하는 김현욱에게 나중에 후임이 들어오면 선임들이 자신에게 해준 것처럼 대해주자고 말하며, 과거와는 달라진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김현욱이 여자 친구들과의 면회를 추진하겠다고 언급하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얼굴로 새끼손가락을 내미는 장면이 그려졌다.

해병대와 함께한 합동 호국 훈련 과정에서도 문빛나리의 존재감이 드러났다. 해병대가 제공한 뜨거운 물로 컵라면을 먹던 중, 최욱이 선임에게 꾸지람을 듣는 상황이 발생했다. 문빛나리는 자신으로 인해 곤란해진 최욱의 상황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고, 결국 먹던 컵라면을 내려놓는 행동으로 미안함과 안쓰러움을 표현했다.

김요한은 어리숙했던 이병 시절을 지나 점차 발전하는 일병 문빛나리의 모습을 섬세한 완급 조절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구현했다.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 극의 적재적소에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신병 4 : 사보타주'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출처:ENA '신병4: 사보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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