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윤후가 반한 먹성…이성미 아들 식당 거덜냈다 “뷔페 8접시 먹어”

김명미 2026. 9. 16. 16: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민수 아들 윤후' 여자친구 최재원 딸 최유빈이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이날 최유빈은 "오늘 은별 언니 가게에 제가 왔다"고 말했고, 조은별은 "제 가게는 아니고"라며 친오빠의 가게라고 알렸다.

조은별은 "내가 숟가락을 내려놓으면 '다 먹었어?' 한다"며 최유빈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조은별과 최유빈은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은별 Esther’ 채널 캡처
‘조은별 Esther’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 여자친구 최재원 딸 최유빈이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9월 15일 이성미 딸 조은별이 운영하는 '조은별 Esther' 채널에는 '유빈이랑 오빠 가게에서 먹방 찍기'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최유빈은 "오늘 은별 언니 가게에 제가 왔다"고 말했고, 조은별은 "제 가게는 아니고"라며 친오빠의 가게라고 알렸다.

최유빈은 "누구보다 맛있게 먹어주겠다. 벌써 물부터 맛있다"며 "오늘 이 가게 제가 거덜 내겠다. 긴장하라"고 경고했다.

또 최유빈은 "은별 언니가 엄청난 소식가다. 저는 대식가"라며 남다른 '먹부심'을 드러냈다. 조은별은 "내가 숟가락을 내려놓으면 '다 먹었어?' 한다"며 최유빈의 반응을 전했다.

이후 최유빈은 복스러운 먹방을 펼치며 "다 맛있다"고 감탄했다. 에그 베네딕트에 대해서는 "진짜 10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최유빈은 "뷔페에서 폼 좋으면 8접시도 가능하다. 뷔페는 뽕 뽑으러 가는 거다. 우리 가족은 저녁에 뷔페 가는데 점심에 뭐 먹으면 배신자가 된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조은별과 최유빈은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최유빈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윤후와 연애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